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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by 종합정보채널 2021. 1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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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위드 코로나 뜻

최근에 뉴스에서 위드 코로나 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서 위드 코로나 뜻이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은데 위드 코로나 뜻을 잘 모르고, 생소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있어 오늘은 위드 코로나 뜻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위드 코로나 뜻 사전적 의미는 (=with Corona)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19를 예방하며 일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기 또는 정책,말 그대로 위드 코로나 뜻은 코로나와 함께 하는 삶을 이야기 합니다.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2020년 초부터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출현으로 코로나가 함께 떠오르는 개념입니다. 즉, 코로나19를 완전히 박멸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점을 인식하고, 장기간의 락다운으로 지친 사람들의 일상과 경기 침체의 회복, 이로 인한 막대한 의료비 부담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확진자 수를 억제하기보다 사망률을 줄이는 새로운 방법으로 이것은 고립된 시스템으로 전환되어야 하는 개념인데요. 이미 다른 몇몇 나라에서는 위드 코로나를 선포하고 정책을 바꾼 나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2020년 말부터 코로나19 백신이 속속 개발되고 각국이 백신 접종을 시작하면서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기는 하지만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보다 감염력이 강하고 심각해질 가능성이 높은 델타 등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속속 등장하고, 백신 접종이 완료된 후에도 돌발 감염 사례가 계속되면서 일각에서는 "잡초가 '코로나19와 함께 살다' 코로나바이러스라고 주장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실제로 영국이나 이스라엘 등 예방접종률이 높은 국가들은 기존 방역조치가 더 이상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판단해 사회적 거리두기와 관련한 방역 지침을 완화하고 있는데요. 특히 영국에서는 2021년 7월 19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모임 제한 등 모든 격리 규정이 완전히 완화돼 '위드 코로나' 시대를 열었습니다.


위드 코로나는 왜 나오게 된 이야기 일까?

1. 강력한 변종 바이러스 발견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델타 돌연변이 바이러스는 2020년 10월 인도에서 발견된 최초의 COVID-19 돌연변이 바이러스의 종류입니다. 알파(α, UK), 베타(β, 남아프리카), 감마(γ, 브라질)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우려를 받고 있는 바이러스 중의 하나로 현재 감염자의 대부분은 돌파감염으로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COVID-19 백신이 전 세계적으로 시행되어 집단 면역 과정으로 이어지며 코로나바이러스 종식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가 높아지지만 이후 "델타 돌연변이"의 급속한 확산으로 새로운 상황이 시작된 상황입니다.

델타 변이는 기존 코로나19 백신으로 보호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다른 변이 바이러스보다 확산 속도가 빠르고 증상이 더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델타 돌연변이보다 전염성이 강한 '델타 플러스 돌연변이' 이후 페루의 '람다 돌연변이' 등 다른 돌연변이 바이러스가 속속 등장해 백신 효과를 무력화하고 종식보다는 공존의 부상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2. 돌파감염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돌파 감염은 일정 횟수의 예방 접종을 완료하고 2주 후에 항체가 생성되어 COVID-19에 재감염되는 사람을 말하는데요. 사실, 돌파 감염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미국은 "부스터샷"을 주장하고 이미 많은 나라에서 부스터샷을 맞기 시작했습니다. 부스터는 면역 효과를 높이거나 백신의 효과를 연장하기 위해 일정 기간 경과 후 추가 접종하는 것으로 3차 추가 접종과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위드 코로나 국가 현황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이 높아지면서 영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가 '위드 코로나'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한국도 이제 11월부터 '일상이 차츰 회복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검역 완화가 확진자 급증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는 상황이다. 다만 확진자 수로 격리 정책을 세우기 보다는 중증도와 사망률을 중심으로 의료 체계를 개편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맞지만, 위드 코로나를 시행하면서 확진자가 급격하게 다시 늘고 있는 나라들이 유럽에도 많이 있다. 우리나라도 11월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행이 됐지만 다른 나라들은 어떤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스라엘 위드 코로나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16일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이 만든 통계사이트 'Our World in Data' 보고서에 따르면 6월 15일부터 격리 조치를 완화한 이스라엘에서 신규 확진자가 급증했었고, 완화 초기 기간 동안 확인된 사례. 항상 두 자릿수를 유지하지만 4차 유행(8.16~9.13)이 시작된 직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8,438명으로 치솟았습니다. 3차 파동(1월 13일~2월 10일) 말에는 6,884명에서 1,500명으로 늘었었으나 4차 유행 당시 하루 평균 사망자는 25.4명으로 3차 유행 기간인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사망자 50명의 절반 수준이었지만 지금은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영국 위드 코로나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매일 수만 명이 감염되는 영국에서는 예방접종률이 높아지면서 7월 19일 격리 조치가 완화되고 이 기간 전후인 7월 5일부터 8월 2일까지 일일 평균 확진자 수는 34,818명, 사망자는 약 54명이었는데요. 검역이 해제된 지 한 달 후인 8월 16일부터 9월 13일까지 하루 평균 확진자는 34,239명으로 3차 유행이나 검역 초기의 추세와 유사한 상황이었습니다. 반면 사망자는 114명으로 3차 유행의 10분의 1 수준이지만 현재 11월에는 확진자가 미성년자를 중심으로 5만명에 육박하는 현실이다.

위드 코로나 싱가폴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지난 8월 10일부터 검역을 완화한 싱가포르는 이달 초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대표적 사례로 선정되지 않았었는데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예방접종률(1차 접종 74%, 접종 완료 66%) 덕분에 모임 인원 제한을 2명에서 5명으로 완화했지만 확진자 수는 크게 늘지 않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 확진자가 하루에 8천명 이상이 될 정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13일 기준 싱가포르의 1차 예방접종률은 84%, 완료율은 81%까지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4일 두 자릿수 확진자가 837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점진적인 완화 방안을 중단하기로 했었는데요. '코로나'를 고집하는 영국과 달리 하루 1000명이 숨져도 싱가포르는 누적 사망자가 58명인데도 방역 조치 완화를 잠정 중단했었습니다. 이것은 다른 국가의 사람들이 다른 수준의 "위험 수용"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위드 코로나 뜻 그리고 11월 1단계 시행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전 국가들의 상황과 맞물려 검역 해제 전보다 확진자가 늘었지만 사망자는 크게 줄었습니다. 그리고 백신접종률도 75%를 넘어가고 있는데요. 이는 백신 접종률이 증가할수록 감염되더라도 심각하거나 치명적이 되는 비율이 감소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인데 예방접종이 공식적으로 시작되자 7~8월 치사율은 0.29%로 떨어졌었습니다. 누적 사망률(0.85%)의 3분의 1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이 기존과 다른 지표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을 내놓고 있다고 하여 현재 11월 1일 부터 위드 코로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중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위드 코로나는 1단계인데요. 1단계, 2단계, 3단계 순으로 완화됩니다.

대한민국 위드 코로나 11월 시행되는 1단계

우선 생업 시설 영업시간 규제가 없어집니다. 생업 시설의 기준은 다중이용시설이라고 보면 됩니다. 우리가 자주 이용하는 식당이나 카페, 노래방, PC방, 영화관, 독서실 등이 이에 해당이 되는데, 보건복지부에서는 다음과 같이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출처 : 보건복지부

대부분의 다중이용시설이 24시간 영업을 할 수 있게 되지만 위드 코로나 1단계에서 감염 고위험 시설인 유흥시설, 콜라텍, 무도장만 12시 영업제한을 받게 되고 새벽 영업은 2일 오전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노래방이나 일부 시설은 방역패스를 진행함으로 예전보다 손님이 늘어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위드 코로나 2단계

변수가 일어나지 않고 예상대로 위드 코로나가 진행이 된다면 단계적 일상 회복은 6주 간격으로 3단계에 걸쳐 이뤄지는데요. 각 단계는 4주간의 이행기간과 2주간의 평가기간을 거치는데 방역상황이 안정적이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진자가 급격하게 늘어나지 않으면 앞으로 더 많은 것들이 일상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위드 코로나 방역 패스 시행

이번 위드 코로나 1단계에서는 방역 패스가 시행되는데, 모든 업종이 아닌 노래연습장, 목욕탕,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 경마, 경륜, 카지노 등 코로나 19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에만 적용이 되는데요. 의료기관, 요양시설, 중증장애인, 치매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에서 환자, 입소자를 면화할 때는 접종 완료 증명서나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 확인서를 보여주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위드 코로나 뜻과 11월 시행되는 위드 코로나 변경 사항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이제 우리나라도 위드 코로나로 접어드는 시점에 다른 나라들의 시행착오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안정적인 위드 코로나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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